반복해서 쓰는 개념을 정의형 카드로 짧게 정리했습니다. 긴 글을 읽기 전에 맥락을 빠르게 잡을 때 사용합니다.
모델이 읽고 판단하고 다음 행동을 정하는 한 번의 작업 루프.
모델이 한 번에 읽고 유지할 수 있는 입력 범위.
사람의 머리 대신 저장소와 문서에 판단을 남기는 방식.
이미 번역한 문장과 용어를 재사용해 비용을 줄이는 기억층.
지금 작업 중인 판단을 잠깐 붙잡는 임시 기억층.